이권재 오산시장(정면)이 민선8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있다. /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공약사업 실천계획 보고회를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오산시는 인구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도약을 위해 △시민이 풍요로운 혁신경제도시 △시민이 즐거운 복합문화도시 △시민이 행복한 복지건강도시 △시민이 편안한 행정수범도시의 4대 시정목표를 기반으로 총 77건의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대원동·신장동 분동 추진 △오산시 행복기숙사 지원 △달빛어린이병원 및 심야협약 약국 추진 △아파트 단지별 영유아 △아동 등하원쉘터(shelter) 설치 △갑골산~독산성 둘레길 조성 추진 등 38건의 사업이 완료됐으며, 39건의 미완료된 공약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협업을 강화하여 미완료된 사업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모색하는 등 책임 있는 공약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지금까지의 추진 현황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민선 8기 임기 내 이행할 수 있도록 각 부서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