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박은정 인턴기자 = 사전투표 직전일과 시작일인 4~5일, 뉴스1은 수도권 격전지에서 막바지 유세에 열을 올리고 있는 후보를 찾아가 돌발 양자택일 인터뷰, 이른바 '밸런스 게임'을 요청했다. 틀에 박힌 선거구호에서 벗어나 후보들의 진정성을 알아보고자 했다.


선거를 앞두고 자칫 입방아에 오를까 조심스러운 시기임에도 후보들은 소신 있는 선택으로 자신의 가치관을 알렸다.


수도권에서 몇몇 격전지를 추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후보 양측에 모두 인터뷰 의사를 물었다.

4일 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전현희 민주당 성동구갑,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 분당구을 후보가 인터뷰에 나섰으며, 이튿날에는 구로구을의 윤건영 민주당, 태영호 국민의힘 후보와 송기호 민주당 송파구을 후보가 요청에 응했다.


(뉴스1TV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