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이 부동산을 공개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은 심현섭(왼쪽)과 배우 심혜진.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오는 8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과 '심고모' 심혜진이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심혜진은 조카 심현섭을 장가보내기 위해 결혼정보회사에 함께 방문했고, 본격적인 상담을 시작하기 전 심현섭은 가입신청서를 작성했다. 심현섭은 바짝 긴장한 모습으로 진심을 담아 생년월일부터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상담사는 심현섭에게 "부동산 재산은 어느 정도인지 대략 작성해달라"고 부탁했고,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너무 디테일하다"며 깜짝 놀랐다. 심현섭이 생각에 빠지자, 심혜진은 "제가 봤을 때는 최하 OO 억 정도 된다, 섬도 있고 땅도 있으니까"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심현섭은 "땅이 있긴 한데 밀물 때 내 땅이고 썰물 때 없어진다"라며 머쓱해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8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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