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 다섯번째)이 제3기 KOBC 청년이사회 이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해진공
해진공은 8일 총 8명으로 구성된 제3기 KOBC 청년이사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3기 청년이사회는 앞으로 △기관운영 관련 현안에 대한 개선과제 발굴 △사내·외 소통 활성화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진공은 2022년부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경영 실천을 위해 대리직급 이하 청년(만 39세 이하) 직원들로 청년이사회를 구성해 운영해 왔다.
지난해 활동한 제2기 청년이사회는 리버스멘토링을 비롯한 총 24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해 경영에 반영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혁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