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발표된 MBC 출구조사 결과 서울 종로에서 곽상언 민주당 후보가 56.1%,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가 39.6%로 집계됐다. 사진은 곽 후보(왼쪽)와 최 후보. /사진=뉴스1
MBC가 10일 저녁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184~197석, 국민의힘 85~99석, 조국혁신당 12~14석 등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주요 접전지 출구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서울 종로에서는 곽상언 민주당 후보가 56.1%,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가 39.6%로 집계됐다. 서울 동대문갑에서는 안규백 민주당 후보가 54.3% 김영우 국민의힘 후보는 43.3%다. 서울 동대문을에서는 장경태 민주당 후보가 57.4%, 김경진 국민의힘 후보는 42.6%다.
서울 마포을에서는 정청래 민주당 후보가 50.6%, 함운경 국민의힘 후보가 41.6%다. 서울 영등포갑은 채현일 민주당 후보 57.6%, 김영주 국민의힘 후보 39.7%다. 서울 영등포을 김민석 민주당 후보가 53.1%, 박용찬 무소속 후보가 46.1%로 집계됐다.
경기 수원정 김준혁 민주당 후보가 54.7%, 이수정 국민의힘 후보는 45.3%다. 경기 고양정 김영환 민주당 후보 58.0%, 김용태 국민의힘 후보는 42.0%다.
이밖에 서울 광진을에서는 고민정 민주당 후보가 51.6% 오신환 국민의힘 후보가 48.1%로 집계됐고 경기 분당을에서는 김병욱 민주당 후보가 51.7%,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48.3%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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