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호 더불어민주당 송파을 후보자와 배현진 국민의힘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리랑TV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방송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10일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서울 송파을에서 배현진 국민의힘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9분 기준 서울 송파을 개표율은 28.15%다.
배 후보가 62.46%(2만3788표)의 득표율로 1위, 그 뒤를 송기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7.53%(1만4294표)로 추격하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9494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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