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충북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선거구에서 박덕흠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사진=뉴시스(박덕흠 후보 캠프 제공)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86.81% 개표가 진행된 밤 11시13분 기준 박 후보가 4만8497표(53.54%)를 받으며 앞서가고 있다.
이재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만2075표(46.45%)를 획득했다. 박 후보와는 7.09%포인트(p)(6422표) 차이다.
뉴스1에 따르면 박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민의 성원과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4선 국회의원이 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즉각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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