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삼영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을 후보(왼쪽)와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9일 각각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앞과 중앙대학교 병원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한강벨트 격전지인 서울 동작을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15분 기준 서울 동작을 개표율은 39.79%다.
나 후보는 55.56%(2만 5674표)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류 후보(44.43%, 2만 530표)를 5144표 격차로 따돌리고 있다.
개표 초반 두 후보 간 득표율 차는 한 자릿 수 였지만 현재 11.13%포인트(p)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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