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왼쪽부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뉴스1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비례대표 정당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현재 개표상황에서 비례대표 의석수가 배분된다면 국민의미래 20석, 더불어민주연합 13석, 조국혁신당 11석, 개혁신당 2석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1시 06분 기준 비례대표 정당 개표율이 8.45%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미래 39.31%, 더불어민주연합 26.28%, 조국혁신당 22.33%, 개혁신당 3.19%의 득표율을 나타냈다. 기타 정당은 당선 기준선인 3%를 밑돌았다.
이에 따라 22대 총선 비례정당 산식에 맞춰 계산해 본 결과, 국민의미래가 20석, 더불어민주연합 13석, 조국혁신당 11석, 개혁신당 2석으로 나타났다.
변동이 없다면 이들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구에도 후보를 낸 개혁신당이 지역구 당선자를 1명 배출하더라도 비례대표 의석수는 동일하게 2석으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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