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개표소에서 개표가 진행되는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새로운미래, 개혁신당, 무소속이 각각 1석이 1위를 하고 있다.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에서는 개표율 22.82%를 기준으로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38.45%, 민주당이 주도하는 더불어민주연합이 26.44%, 조국혁신당 23.16%, 개혁신당 3.16%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비례대표 의석은 전국 유효 투표 총수의 3% 이상을 득표한 정당 또는 지역구 국회의원 5명 이상을 확보한 정당에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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