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이끌었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10시30분 총선 패배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시청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사진=뉴시스(공동취재)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4·10 총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다.
한 위원장은 1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입장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에 한 위원장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표율이 99%를 넘은 상황에서 지역구 전체 254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61석, 국민의힘은 90석 확보가 확실시됐다.


46석이 배분된 비례대표를 보면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18석,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13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1석이 예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