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밤 마포구 망원동 마포구청역 인근 도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친 가운데 20대 여성 1명은 차량이 전복되면서 의식을 잃고 병원에 옮겨졌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40분께 마포구 망원동 마포구청역 인근 도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승용차 1대가 전복돼 20대 여성 운전자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음주 운전이나 신호 위반을 한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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