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체인저' 모집 한다. 사진은 기아 양재 사옥의 사기(社旗) 모습. 사진=뉴시스
'그린체인저'는 기아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의 일환으로, 환경 분야 진로·진학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전문가 멘토링 및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활동 기간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이며, 5월 18일(토) 발대식에는 '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이자 방송인인 타일러 라쉬의 강연 및 기아 직원들과의 멘토링이 준비되어 있다.
'그린체인저' 프로그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분야 전문가 멘토링 ▲기아 EV언플러그드그라운드 투어 ▲큐클리프 브랜드 업사이클 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해 운영될 예정이다.
기아는 참여자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해 활동비를 지원한다. 활동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추가 포상을 할 계획이다.
그린체인저 참가 신청은 기아와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국내 소재의 대학교 재·휴학생(24년도 전기 졸업예정자 제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개인 SNS 운영 및 숏폼 콘텐츠 제작 경험에 능한 신청자를 우대한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산업 관련 다양한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올 7월~8월에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도 추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