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교청사 전경. / 사진제공=경기도
28일 도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RE100 및 첨단 환경 모니터링'을 주제로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산업 전문가, 학계 연구자, 기술 개발자, 대학생 등과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김영준 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대기환경 측정기술 개발 현황'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각 세션은 △ 세션 1 '경기 RE100과 환경과학 측정기술' △세션 2 '국내외 응용 분야에서의 라이다 측정과 활용' △세션 3 '에어로졸 라이다 측정과 응용' △세션 4 '원격탐사와 가스측정'을 주제로 구성된다.
행사에는 김관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과 김한수 경기연구원 기후환경정보센터장, 정수종 서울대학교 교수, Detlef Mueller 허트퍼트셔대학 교수, 신성균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노영민 부경대학교 교수, 야스노리 사이토 신주대학교 교수, 야스노부 이와사카 나고야대학교 교수, 딩 타오 바이살라 응용매너저, Idris SANHAJ 시멜 이사, 이권호 강릉원주대학교 교수, 최성철 삼우TCS(주) 연구소장, 김준우 ㈜에어리트 이사 등 국내외 저명 연사들이 참석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후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환경 기술 분야의 국제 협력과 네트워크 확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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