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훈배 KT미디어플랫폼 사업본부장, K-콘텐츠 확산 위한 투자 강화
▲ 김호상 skyTV 대표, ENA 채널의 전략 방향과 예능 라인업 소개
▲ 김철연 스튜디오지니 대표, 오리지날 드라마 라인업 공개
올해 4회째를 맞이한 KT 미디어데이에는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 사업본부장, 김호상 skyTV 대표, 김철연 KT스튜디오지니 대표 등 KT그룹의 미디어 사업 관련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콘텐츠 투자·제작·마케팅·관제 등 미디어 사업 전반과 관련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 2025년 관련 사업 매출액 5조 원을 달성하겠다며 계획을 발표했다.
▲ 김호상 스카이라이프 TV 대표(왼쪽부터),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 사업본부장, 김철연 스튜디오지니 대표
특히 KT는 AI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의 미디어 사업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확산을 위한 투자를 강화할 방침으로 이날 인터넷TV(IPTV) 업계 최초로 AI로 영상을 분석,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 종합 미디어 설루션 매직플랫폼을 선보였다.
KT그룹의 미디어 계열사는 ▲원천 지식재산권(스토리위즈, 밀리의서재) ▲콘텐츠 기획 및 제작(KT스튜디오지니) ▲콘텐츠 기획 및 채널 운영(skyTV) ▲콘텐츠 플랫폼(KT 지니 TV, KT스카이라이프, HCN, 알티미디어) ▲OTT(지니뮤직) ▲콘텐츠 유통·광고(KT알파, 나스미디어, 플레이디, KTis) 등 총 12개 그룹사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