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이 바이오코리아와 바이오USA 등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지씨셀은 오는 8~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오코리아 2024'에서 부스 운영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포치료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부터 제조·상업화·유통에 최적화된 전과정 벨류체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파트너링 참가를 통해 자사 파이프라인·면역항암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주를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다각도 비즈니스 협력 모색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행사의 마지막 날에는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안을 중심으로 하는 벤처기업, 기반산업기업, 중견기업 등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 주제의 패널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원성용 지씨셀 세포치료연구소 연구소장이 패널로 참석하며 이번 패널 토론을 통해 국내 유관 기업들과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안과 관련된 산업내 주요 이슈 공유를 통해 업계 내 협력과 상호 성장의 발판을 다질 계획이다.
지씨셀 관계자는 "이번 BIO KOREA 2024 참가 및 파트너링 관련 다국적 제약사들의 사전 미팅 요청을 받았다"며 "6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해 파트너링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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