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 부산 KCC는 수원 KT를 상대로 88대70으로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5위팀 최초이자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거뒀다.
왼쪽은 KT 허훈. 2024.5.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