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근 건보공단 부울경본부부장( 왼쪽 네번째)이 2일 부산시청에서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건보공단
이 사업은 전국의 보호시설에 입소하는 만 1세 미만 보호아동이 성인(만 18세)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일에는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행정부시장, 사회복지시설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기금은 학교·가정 밖의 위기 청소년 교육과 의료 지원과 병원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의 병원안심동행서비스 차량 구입, 자활근로를 희망하는 취약계층 교육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덕근 본부장은 "앞으로 공단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사업을 통해 단순 지원이 아닌 적극적 후원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여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공단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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