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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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0주 차인 김윤지는 몸에 달라붙는 탱크톱과 레깅스 차림에도 붓기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으며,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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