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대통령실과 백악관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사이버안보 고위운영그룹(Senior Steering Group)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양국 사이버분야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3차 회의는 지난 12월 서울에서 개최된 2차 회의 이후 약 5개월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국가안보실 신용석 사이버안보비서관과 미 NSC 매튜 커티스 사이버정책 선임국장을 대표로 양국의 정보, 외교, 과학기술, 국방, 수사 당국자들이 참여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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