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광주·전라·제주 합동연설회'에서 5명의 당대표 후보들이 토론에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허은아, 조대원, 이기인, 천강정, 전성균 후보. 2024.5.1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개혁신당 전당대회 광주·전라·제주권역 대학생·언론인 심층평가단 투표에서 허은아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개혁신당은 11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합동연설회 후 진행된 대학생·언론인 평가단 투표에서 허 후보가 총 96표 중 31표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이기인(29표) △조대원(22표) △전성균(13표) △천강정(1표) 순이었다. 이날 대학생 40명과 기자단 10명 등 총 50명은 현장 패널 자격으로 1인 2표씩 행사했다.
당 대표 경선은 당원 투표 50%, 여론조사 25%, 대학생·언론인 평가단 투표 25%로 진행되고 있다.
연설 및 토론회는 오는 12일 부산·대구·경북, 19일 수도권·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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