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1일 오전 7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왕복 8차로 도로에서 4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아파트 방음벽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가족 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차량은 순식간에 8개 차로와 인도까지 가로질렀으나 다행히 다른 자동차나 보행자와 직접적으로 부딪히진 않았다. (독자 제공) 2024.5.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