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한국 측에선 최상목 부총리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 관계자가 배석했다.
중국 측에선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정산제 주임(장관급)을 비롯해 발개위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2024.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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