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유공자는 전남여상 3학년 재학 중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피가 필요합니다”라고 외치는 가두 방송을 듣고 기독병원에서 헌혈을 하고 나오다가 계엄군 총에 맞아 사망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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