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수원연극축제가 18일 개막했다. / 사진제공=수원특례시
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오후 '2024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열린 경기상상캠퍼스를 찾아 시민들과 주제공연 '울림' 등을 관람했다.
이재준 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사진제공=수원특례시
연극, 서커스, 공중극, 무용, 음악, 전통연희 등 다채로운 형식의 국내 최고 수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오후 8시 예술나무숲 야외무대에서 상연하는 '울림'은 시민이 참여하는 공연이다. 시민 공연자 4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중퍼포먼스 등을 볼 수 있다.
수원연극축제 공연. / 사진제공=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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