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전통성년례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시작인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성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전통성년례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시작인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성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올해 성년이 된 2005년생 청소년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한 축제가 열렸다.
올해는 9명의 청소년이 우리 전통문화유산인 전통성년례를 재현했다.
전통성년례는 인생을 살면서 거치게 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가운데 첫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전통사회에서는 남자는 '관례(冠禮)', 여자는 '계례(?禮)'라고 칭한다.
시는 1987년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처음 개최한 이래 매년 5월 '전통성년례'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사라져 가는 성년의 날 전통을 되새기고 있다.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전통성년례란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시작인 관(冠)에 해당하는 의식으로, 성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제52회 서울시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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