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조정없이 연 3.5%인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지난해 1월 기준금리를 3.25%에서 3.5%로 인상한 뒤 2월부터 4월, 5월, 7월, 8월, 10월, 11월, 그리고 올해 1~2월과 4월에 이은 11회 연속 동결이다.
이번 2024 상반기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회의는 현재 3.50%인 기준금리의 조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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