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봉 신임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출처: 대한민국재한경우회)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23일 오전 정기총회에서 주상봉 전 경기남부도 경우회장을 제24대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순경 공채 22기인 주 신임 회장은 경기경찰청 정보5계장과 경북 고령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주 신임 회장은 "3형제 모두가 경찰관이어서 경우회에 대한 생각과 애정이 남다르다"라며 "정직하고 정확하게 정도를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