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과 산업부가 올해 상반기 재난안전관리 워크숍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2024년도 상반기 재난안전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수원 주관으로 '예측하는 안전문화, 해결하는 안전관리'를 주제로 에너지 분야에서의 인공지능(AI) 기반 위험 예측과 재난관리 정책과 전략을 공유하고 일본 전력사 벤치마킹에서 파악한 재난관리 우수사례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석 산업부 비상안전기획관은 "다양화·대형화 되는 현재의 신종 재난위험에 대비해 산업부 산하 재난관리책임기관 담당자들의 협력과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상민 한수원 기술부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실제 국외 재난관리 벤치마킹을 통해 얻어진 중요한 정보와 각 기관의 재난관리 정책과 전략을 공유하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