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의대 증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26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편, ‘의대 증원 확정 시 일주일 휴진’을 예고했던 전국의대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정부가 꿈쩍 안 할 게 뻔하다며 휴진 계획을 철회하고 환자 곁을 지키기로 하며 한발 물러섰다. 2024.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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