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전국 곳곳에 새 주거 브랜드 '아테라'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사진은 공급 예정인 고양 장항 아테라 투시도.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은 다음달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를 시작으로 전국에 7개 단지, 4504가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개 단지 1669가구 ▲충청도 2개 단지 2029가구 ▲강원도 2개 단지 806가구 등이다.
신규 단지에는 '아테라'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금호건설만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조경특화 브랜드와 아테라 심볼마크의 모양과 패턴이 적용된 특화 문주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주요 공급 예정 물량은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춘천 아테라 에듀파크 ▲고양 장항 아테라 등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서울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도시 등을 중심으로 민간 분양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아테라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주거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