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디자인 지원사업 제품/전남도
대상은 기술력이 우수하거나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갖고 있어도 시장에서 제대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상점가가 해당된다.
소상공인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은 디자인 전문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10년 이상 된 제조업체, 소상공인, 상점가 등의 상호, 제품, 포장 등 디자인과 시제품 제작까지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오는 6월 17일까지 소상공인, 상점가 등의 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 소상공인 중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 등을 거쳐 신규 제작 8개소, 리뉴얼 10개소 등 총 18개소를 6월 말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이 사업을 통해 이들의 땀과 정성, 지역과 제품에 관한 이야기가 브랜드·디자인과 결합해 소비자에게 널리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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