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 머금고 입장하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
▲ 흐르는 눈물 닦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
또한 그녀는 "나를 모르는데, 응원을 많이 해주시고 DM or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 응원을 많이 받았다. 충분히 오해를 할 수 있고, 복잡한 상황임에도 지지해준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덧붙여 전했다.
▲ 질문에 답하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
어도어는 오전 임시주총을 열고 사내이사에 하이브 측이 추천한 인사 3명을 선임, 민희진 대표 측근이었던 기존 사내이사 2명을 해임했다.
▲ 어도어 민희진 대표, 두번째 기자회견
앞서 법원은 지난 30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이에 하이브는 민 대표의 해임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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