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2일 오후 한·아프리카와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아비 아머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6.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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