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수줍은 듯하면서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예원은 빨간 장미 넝쿨 패턴이 더해진 A라인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페미닌한 느낌의 우아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프리랜서 선언 후 현재까지 활발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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