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야산에서 4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경찰청 모습. /사진=뉴시스
광주의 한 야산에서 4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중이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날 오후 4시 집을 나선 40대 여성 A씨가 귀가하지 않았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가 광주 북구에 위치한 한 야산에 간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찾기 위해 인력 70여명과 탐지기, 드론, 수색견 등을 투입해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찾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