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남주 캠코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해작사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독도함 안보견학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캠코
이번 부대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더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국토방위에 헌신하며 국토 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위문금 1,000만원은 하절기 냉방용품 구입 등 국군장병의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캠코 임직원들은 우리나라 최대 상륙강습함인 독도함 견학 등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국군장병들 덕분에 캠코 임직원들도 안심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군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캠코는 지난해 12월에 '육군 제53보병사단'을 방문하여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군부대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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