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며 전력 사용량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1일 서울 마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중앙제어실에서 직원이 발전 출력 현황을 점검중 열화상 화재 감시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