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경. / 사진제공=GH
경기주택도시공사( 이하 'GH')는 하남교산지구 착공을 위해 (주)한화 컨소시엄과 부지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공사는 ㈜한화 컨소시엄, 관리용역은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각각 맡는다.

이에 앞서 하남교산지구 지장물 해체공사가 지난 1월 시작됐으며, 현재 이주율은 약 35%(1공구 기준)에 이른다. 하남교산지구는 또 기업이전단지 부지조성공사를 위해 시공사를 곧 선정,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김세용 사장은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착공을 시작으로 3기신도시 주택공급 적기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