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국가보훈부가 30일 독일에서 외교 독립운동을 펼친 황진남·이의경·김갑수 지사를 '2024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황진남(왼쪽부터), 이의경, 김갑수 지사. (국가보훈부 제공) 2024.6.3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