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페이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소상공인의 사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카카오페이가 함께일하는재단에 누적 12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6월24일부터 일주일간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한 1차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누적 방문객 2만4000명을 돌파했다.
2차 팝업스토어는 서울 광진구 건대 커먼그라운드 메인 공간에서 7월31일까지 한 달간 운영해 1차 팝업스토어보다 긴 기간 동안 소상공인 브랜드와 소비자의 연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로컬 식품을 판매하는 소기업 브랜드를 새롭게 입점해 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소상공인, 소기업, 청년작가 대상 2024년 상반기 입점사 모집을 통해 71개 소상공인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리빙, 패션, 문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 590여 종을 소개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은 지속적인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오래오래 함께가게'를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지난 6월 오픈한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으며, 하반기 입점사 추가 모집을 통해 잠재력 높은 소상공인·소기업 브랜드를 신규 발굴하고 서울숲 등에서 3, 4차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1차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많은 시민분들이 소상공인∙청년작가 브랜드에 대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2차 팝업스토어는 한 달 동안 더 많은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오래오래 함께가게'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팝업스토어 확대뿐만 아니라 마케팅 프로모션 지원, 금융교육, 마케팅교육까지 다각도로 소상공인과의 상생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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