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와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본명 김석진)이 나이를 넘은 우정을 또 한 번 과시했다./사진=이연복 셰프 인스타그램
2일 이연복은 "BTS 석진 전역 후 첫 만남. 진짜 잘생겼다. 예의 바르고 재미있고 늘 보면 신나"라며 진과의 재회를 기뻐했다. 이어 "전역 후 활동이 많은 거 같은데 건강 잘 챙기고 ~♡"라며 진의 활동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복이 전역 후 찾아온 진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전역 후 더욱 늠름해진 듯한 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진은 군 복무 중에도 자신이 빚은 전통주를 이연복에게 선물하는가 하면, 이연복은 "진과 호형호제 하는 사이다. 같이 낚시 가자고 찾아오고 브이로그도 같이 하자고 했다"라며 진과의 찐우정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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