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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수연 김예원 기자 = 4일 오후 5시 4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4동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20분 만에 복구됐다.
소방당국과 한국전력공사(한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서초구 방배4동 아파트 단지 등 100호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가 정전 20분 만인 오후 5시 22분에 복구됐다.
한전 관계자는 "교회 자체 전기 설비에 조류가 접촉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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