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이자 보수당 대표인 리시 수낵이 2일 (현지시간) 총선을 앞두고 런던 국립 육군 박물관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7.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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