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여전히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도쿄 여행"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일본의 거리를 거니는가 하면, 카페 등지에서 여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는 깅엄 체크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편안한 스니커즈와 볼캡 등을 착용해 러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커다란 호보백을 들어 멋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아이 엄마로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올해 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