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AFP=뉴스1) 이강기자 = 팔레스타인 자치 가자지구내에서 하마스 퇴치 작전을 벌이는 이스라엘군 병사들이 적 의심 은신처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다. 사진은 이스라엘군이 12일 배포한 것으로 정확한 촬영 일시및 장소는 미상이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 근교 수자이야에서 2주간 작전을 종료하고 철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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