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대표는 간담회에서 "리브랜딩 이후 매월 평균 두자릿수 성장, 매달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향수 가속을 더할 것"이라며 "기사와 승객 모두에 최고의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젊은 소비층 및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특화된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출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