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원주 종합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18일 럭서스코리아에 따르면 렉서스 원주 종합서비스센터는 강원도 지역 최초의 BP(Body & Painting : 판금 도장) 기능을 완비한 서비스 센터다.
원주 종합서비스센터는 영동고속도로 원주 IC에 근접해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며 강원도 지역은 물론 경기 동부권까지 고객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개소한 렉서스 원주 종합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056.68m²(대지면적 4972m²) 규모로 리셉션 공간, 판금 및 도장 작업장, 부품 창고 등 총 3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렉서스 원주 종합서비스센터는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기반으로 월 평균 80대의 차량 정비 수준을 갖췄고, 고객 상담부터 차량 검사,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과 숙련된 테크니션들이 상주하면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콘야마 마나부 대표는 "원주 종합서비스센터 개소를 통해 강원 지역의 많은 고객이 쾌적한 시설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신속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원주 종합서비스센터를 포함해 렉서스코리아는 전국 31개의 전시장과 36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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