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본사 전경/머니S DB
정부 재난관리평가는 기관들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평가제도다.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9, 공공기관 66, 지자체 243)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별 역량을 종합 진단해 우수-보통-미흡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평가에서 한전은 △기관장·부기관장·실무자의 재난대응 역량(인터뷰 등) △재난대비훈련(안전한국훈련 등) △업무연속성 유지노력(재해경감 우수기업) △실제 재난 대비·대응 추진 정책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준호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재난대응체계를 위해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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