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치러진 모리타니 대선에서는 무함마드 울드 가주아니 현 대통령이 56.1% 득표로 2위인 비람 다흐 아베이드 후보(22% 득표)를 큰 차이로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고 헌법위원회가 공식 확인했다. 가주아니 대통령은 다음달 2일 새 임기에 취임한다. 2024.07.2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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